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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이슈는 깃헙에 올린다. 글자 하나 고치는 간단한 이슈도 다 올린다
- 간단한 일이든 복잡한 일이든 일단 올리고, 바로 시작할 일 하나만 가져간다.
- 나머지는 여유 되는사람이 알아서 가져간다
- 단 덩어리가 큰 이슈는 팀장과 이현기, 김수중이 판단하여 설계 및 담당자 배정을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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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 도구 일원화
- 이슈트래커가 너무 많은데 깃헙으로 통일힌다
- 레드마인(기술지원) -> 깃헙으로 동기화
- 맨티스(품질팀) -> 깃헙으로 동기화
- 문서관리
- 공식적으로 컨플루언스 사용, 내부망의 위키는 개발자들끼리 간단한내용 공유시에만 쓴다
- 매뉴얼 작성시에만 gitlab 사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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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진석선임은 설치 자동화 전에 환경조사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배포하고
그 결과에 따라 설치 지원 가야하는지 기술지원이 해도 되는지 파악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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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축 일감도 깃허브에 올릴것인가...
- 단발성이며 트래킹 대상이 아니므로 redmine에만 올려도 되지 않을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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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원들 시간을 허비시키는 이유를 조사해보고 개선방안을 생각해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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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지원팀이 우리한테 연락할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하자
- 일 평균 디스크 증가량 / 디스크 사용량 추세 기반 경고기능